BAENAE HOUSE PENSION
맑은 공기와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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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파래소폭포

가지산 아래 석남사 앞에서 남쪽으로 나아가 덕현재에 다다르고 여기서 남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배내골이 누벼진다.
배내의 서쪽은 천황산이 높고 동편으로는 간월산과 신불산의 영봉들이 솟아 배내협곡은 그야말로 심산유곡의 경치를 이루고 있다.
예전만 하여도 태산을 넘는 듯 길이 멀고 험하여 인적이라고는 드문 비경에 잠겨 있던 곳이였다고 한다.
간월산과 신불산의 자락이 서쪽 배내골로 급히 떨어지는 한 곳에 백운동이 있다.
동이란 산천이 돌리고 경치가 좋다는 동천일 것이고 백운은 폭포를 비유하였을 것이다.
폭포를 이루는 주위 계곡에는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며 특히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등산객들의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다.
흰 물줄기가 못으로 흘러 다시 흐르면 배내천인데 이 배내천은 낙동강으로 흐른다.



입장료
어른 - 개인 1,000원 / 단체 800원
청소년 - 개인 600원 / 단체 500원
어린이 - 개인 300원 / 단체 200원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억새벌길 200-78 (상북면)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파래소폭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밀양댐

높이 89m, 길이 535m, 총저수량 7360만t, 유역면적 104.4㎢이다. 경상남도 양산시·밀양시·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년 착공, 2001년 11월에 완공되었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양산시 원동면 선리,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걸쳐 뻗어 있다.

위치
경남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1759-2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밀양댐 [密梁─] (두산백과)

석남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인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으로 유명하다.
824년(헌덕왕 16) 도의국사(道義國師)가 호국기도를 위해 창건한 절이다.
임진왜란을 겪은 뒤인 1674년(현종 13) 언양현감(彦陽縣監) 시주로, 탁령(卓靈)·자운(慈雲) 등의 선사들이 중건하였고, 1803년(순조 3) 침허(枕虛)·수일(守一) 선사가 중수하였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59년에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이때부터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그 면모를 갖추었다.

위치
울산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석남사 [石南寺] (두산백과)

운문사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사찰의 역사는 56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대작갑사라고 이름지은 사찰의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슬갑사, 서쪽에는 대비갑사(현재 대비사), 남쪽에는 천문갑사, 북쪽에는 소보갑사를 지으면서 이를 오갑사(五岬寺)라고 불렀다. 그중 대작갑사가 지금의 운문사이다.
608년 원광국사(圓光國師, 558~638)가, 신라 말기에는 보양국사(寶壤國師, 생몰년 미상)가 사찰을 중건하였다.
당시 오갑사는 신라의 부흥기를 맞아 화랑도 수련장으로 역할하였으며 부근 일대는 신라의 중요한 군사적 거점으로도 역할하였다고 전해진다.
보양국사는 태조 왕건과 인연이 깊었는데 왕건이 고려를 개국하는데 일조하였다.
태조 왕건 고려를 세우면서 대작갑사에 운문선사라는 사액과 500결의 땅을 하사하여 이후 운문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운문이라는 이름은 당시 중국 선종의 유명한 스님으로 그의 법명에서 따온 것이다.

위치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동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운문사 [雲門寺] (두산백과)